2026-02-06 17:45:00
익인1
찾아내는 능력이 좋아진거 아님?
9시간 전

익인2
건강검진을 많이 해서 그런거 아닌가?
9시간 전

익인3
근데 진짜 주변에 갑상선 질병 많아요 다들 검사 주기적으로 받으세여
9시간 전

익인4
갑상선… 음..
9시간 전

익인5
갑상선암이 증가된 원인이 뭔가요..?
9시간 전

익인6
다 스트레스받아수
9시간 전

익인7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방사능 때문인 거 같음
관련 연구도 있던데
9시간 전

익인8
22살에 갑상선 수술했음ㅜ 2년전
9시간 전

익인10
현2030들 애기 때 먹은 분유 때문이라는 썰도 있었는데…
9시간 전

익인11
대장암이 저런 이유는 뭐에요??
9시간 전

익인13
30대 고혈압 당뇨약 먹는사람도 늘어났더라
9시간 전

익인15
마음에 암도 급증함
9시간 전

익인16
10대때 이미 걸리긴함
가족력임
9시간 전

익인18
나도일단 갑상선암이긴 함 ㅜ
9시간 전

익인20
30초인데 폐암초기요…
술담배 안하는데ㅠㅜ
8시간 전

익인21
난 코로나 백신 의심함 ㅠㅠ 악성 단백질…
8시간 전

익인22
나도 갑상선암..
8시간 전

익인23
갑상선은 어떤 증상이 있는거야?
8시간 전

익인24
일본여행 엄청 가는것도 영향 있을거같은데 왠지
그 나라 수산물 농산물 죄다 방사능 범벅일거라
8시간 전

익인26
내 친구도 몇년전에 갑상선 암 수술함
8시간 전

익인27
제일 유력한 건 ‘당질을 너무 많이 먹었다’ 이거임
8시간 전

익인28
방사능 영향 맞는데.. 체르노빌 사건 이후 인근 국가 국민들 갑상선암 발병률 올라감 일본 원전 사건 직후에 봤던 내용이었는데 와 그럼 우리나라도 나중에 갑상선암 환자 많아지려나? 생각했었음 그리고 진짜 많아짐;
8시간 전

익인31
건강검진 꼭 받아야 돼 특히 갑상선은 초음파로 보는 거 아닌 이상 모름 ㅠㅠㅠㅠ
8시간 전

익인33
발암물질이 주변에 많아져서 그래 간단하게 우리 발 아래 아스팔트도 해외에서 수입해온 폐기물과 아스팔트를 섞어서 만드는데 아스팔트에서 방사능 나와서 난리났었고 요즘 신축 아파트 라돈이 많이 나와서 방사능 라돈 측정기로 측정 많이함 집합건물인 아파트도 그런데 요즘 짓는 오피스텔 라돈같은 방사능 물질 발생 많이할걸 측정을 안해서 그렇지 주변 건물 내외장제나 모든곳에 라돈이 예전보다 많이나옴 일회용기 사용도 발암물질이 나와서 문제고
8시간 전

익인34
일단 대장은 음식때매는 맞는거같음 ㄷㄷ
8시간 전

익인36
웅 나도 뇌에 음성 종양(양성은 암) 있음
8시간 전

익인37
20댄데 대장내시경에서 선종 발견됨ㅠㅠㅠㅠ
8시간 전

익인38
우리때가 스트레스도 더 많이 받는듯 나약하다면 어쩔수없겠지만 예전보다 일할시간은 많이 줄었을지 몰라도 지켜야될게 너무 많아짐 이게 다 필요한거라 어쩔수는 없긴한데…그리고 지금 어르신들은 나름 깨끗한 환경에서 컸는데 우리는 식습관 환경차이도 커보여
8시간 전

익인41
일단 젊은 사람들 어릴 때부터 운동 안하고 앉거나 누워서 밤새 공부, 컴터, 폰만 하던 세대라 기본적인 체력과 건강이 없기도 하고… 방사능 터진 후 일본 여행이나 일회용품, 미세먼지 영향 등등 그냥 환경이 다 안 좋아졌으니 당연하다 생각함
젊은세대들 생활습관 개 안좋은데 환경도 안 좋아서 통풍도 걸리고 자궁 근종이나 뭐 다 걸림 진짜
8시간 전

익인42
ㅠㅠㅠ다들 건강 조심하자 진짜 건강이 다인거같애
8시간 전

익인43
건강합ㅇ시다
8시간 전

익인45
맞아 나병원익인데 90년대생 암환자 많이늘어남
7시간 전

익인46
백신 영향도 있을듯
7시간 전

익인47
나도 90년대생이고 작년 암으로 수술했다.
7시간 전

익인48
나도 89년생 자궁내막암 1기고 제일 친한 지인들(중고등시절친구임) 자궁경부암, 비인두암, 갑상선암 환우들임..
건강이 제일이야
7시간 전

익인49
4년사이에 2배는 너무했다..근데 나도 유방암 환자긴 함
7시간 전

익인54
나도 가슴에 혹생김..정기검진 다니기로함
7시간 전

익인56
저런 통계 보고 신기했는데 내가 23살에 암환자 될 줄은 몰랐다 ㅋ
7시간 전

익인57
핸드폰이랑 미디어 발전(게임 유튜브 등) 밤도 많이 새고 sns발달로 열등감 심해지고 예민해지는 환경.. 매운거랑 단거 짠거 대유행 .. 코로나 이후로 배달문화 레전드 스테디되고..
7시간 전

익인58
배달음식, 단거만 먹는데 병이 안생길수가 없지
7시간 전

익인60
스물셋에 갑상선암, 서른여덟에 유방암 걸려 현재 투병중임. 갑상선때는 어려서 보험든게 없었고 그 뒤론 유병자라 보험가입못하고 있다가 설마 또 걸리겠냐 싶어서 안들고있다가ㅋㅋㅋㅋ 하.. 제발 보험은 필수로 한두개는 꼭 갖고계세요. 큰병걸리면 진짜 막막해요
7시간 전

익인61
나도 2024년에 갑상선암 수술함
7시간 전

익인64
대장암은 식습관문제일 거 같고
갑상선은.. 진짜 저 2030 지인중에 걸린사람개많음
7시간 전

익인65
나 갑상선암 수술했어 20대인데ㅋㅋㅋ 심지어 정이까지 됨.. ㄹㅇ 하늘에 날벼락
7시간 전

익인66
제 친구도 갑상선암이던데…ㅠㅠ
6시간 전

익인67
밤새거나 새벽에 자는 사람들니 많아서일수더
5시간 전

익인69
시어머니 얼마 전에 유방암 수술 하셨는데 암병동에 젊은 사람이 그렇게 많다고 너무 안타깝다고 하셨음…
5시간 전

익인70
술담배 엄청 하고 배달음식 맨날 시켜먹고 핸드폰 하느라 늦게 자고 마라탕 불닭볶음면 버블티 탕후루 요아정 두쫀쿠 등등 자극적인 음식에 환장하고 운동 싫어하고…. 당연한거 아닌가…
5시간 전

익인71
엽떡에 두쫀쿠에 술문화에 달고사는 커피, 먹방, 야식 제일 활발한 세대니까 그럴 수 밖에
5시간 전

익인72
주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식습관+발암물질 콜라보인듯
5시간 전

익인73
재작년에 갑상선암 수술함 28살에 ^^… 증상 아예 없었음
5시간 전

익인74
난갑상선저하증..
4시간 전

익인75
나도 22살에 갑상선 암으로 떼고 방사성요오드 4번 받았어 그리고 검진 10년차 접어들었당. 확실히 갑상선 질환있는 친구들 주변에 많이 보이고 나한테도 많이들 궁금한거 물어보더라..
4시간 전

익인76
솔직히 그럴만한거같음 식음료는 가면갈수록 달고짜고맵게 극단적이게 바뀌지
밤에도 안자고 놀거나 버티는 습관들도 많고
배달도 엄청 많이 먹고 (환경호르몬 노출증가)
3시간 전

익인77
잠 제대로 안자는것도 한몫함 ㅜㅠ
3시간 전

익인78
해외익인데 한국 신축 아파트 라돈 얘기 실화야…? 여기 몇십년 전 얘기랑 똑같아서 놀랐음 왜냐면 개심각한 문제라 여긴 라돈 검출해서 검출 안 되어야 세주거나 매매가 가능하거든 그정도로 깐깐하리만치 큰 문제였어 라돈이랑 다른 성분 검출 검증서까지 집문서에 무조건 다 첨부해줌.. 라돈이 사실이라면 조심해 납도
3시간 전